세금

중간퇴직자 연말정산 제대로 분석

2020. 10. 4.
 

요즘 날씨 너무 좋아서 어제는 한강에서 돗자리펴고 앉아있다 왔어요. 낮에는 그래도 괜찮더라구요.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요즘이 제일 바깥에서 놀기에 좋은 것 같아요. 주변에 채식하는 사람 많으신가요? 최근에 친한 친구가 채식할거라고 했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저같으면 전혀 못할 것 같거든요. 고기를 안먹고는 절대 살 수 없을 것 같아요.

코스모스의 꽃말은 순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늘하늘 흩날리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아련돋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주는 그 흩날리는 코스모스의 모습을 보기 위해 하늘공원으로 출동합니다~ 아, 그리고 오늘은 중간퇴직자 연말정산 대해서 공유해 볼까 합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을 때 연간 지급한 월세가 최대 75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750만원을 한도로 공제가 가능하게 되고 연간 총급여가 7천만원 이상이라면 월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고 세대요건이 있는데 무주택세대의 근로자여야 하고 주택자금공제를 세대주가 받지 않은 경우에 세대원인 근로자가 받을 수 있습니다.

중간퇴직자 연말정산 추가적으로 당연히 받아야 할 세금감면 혜택을 알고 있고 잘 활용하면 절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그대로 세금으로 나가기 때문에 굉장히 아까운 돈인데 실제적으로 주머니에 있는 돈이나 눈에 보이는 돈 뿐만 아니라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 또한 아주 중요한 방법이기 때문에 잘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인인증서라는 것이 발급을 받아놓으면 필요할 때에 접근이 가능하고 쉽지만 발급을 받지 않았으면 그 과정이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에 어려운데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가능한 방법이 있고 보통 3월 전에 하지만 5월에 혼자 할 수 있고 경정신청을 통해 수행하면 되고 국세청 홈페이지인 홈택스에서 비교적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렌즈를 구매하거나 치과교정 등 의료비 세액공제 영수증을 별도로 제출해야 하고 박물관 미술관 입장료 등 문화비 소득공제가 추가로 되고 제로페이는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30%소득공제적용이 되고 월세 세액 공제시 임대차계약서에 대한 임금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의료비세액공제는 병원에서 지출한 돈이 많으면 해당이 됩니다.

 

중소기업을 다니는 청년의 경우 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월세에 거주하고 있다면 세액공제 요건이 확인되었는데 중소기업에 추업한 청년 중에서 일정한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소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데 근로계약 체결일 나이가 만 15세부터 만34세이고 취업일로부터 5년이내 근로소득에 대해서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중간퇴직자 연말정산 관련하여 중소기업 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세금감면혜택이 확대되었는데 5년간 소득세를 90프로 감면받을 수 있는데 그 대상 나이는 만 15세에서 34세 청년들이고 별도의서류가 필요하기 때문에 국세청 홈페이지인 홈택스에 접속을 하고 관련 서류를 회사에 제출하면 가능하고 올해부터는 5.18 민주화 운동 부상자, 고엽제 후유증 등의 장애등급 판정을 받은 사람도 해당이 됩니다.

연말정산에 공제혜택을 받는 것이 부양 가족이 있거나 의료비를 많이 쓰거나 이렇게 되면 공제 혜택을 받는데 부양가족이 없는 대다수의 사회초년생들은 공제 받는 항목이 적어서 실제적으로 세금을 받기 보다 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는 방법으로 연금저축을 많이 들기도 하는데 꼼꼼히 따져보면 나에게 득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중간퇴직자 연말정산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건강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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